(정보제공 : 주스위스대사관)
스위스 주간 경제 동향 ('25.08.15.-22.)
1. 2026년 연방정부 예산 채택 (8.21, 재무부)
ㅇ 연방재무부는 연방각의가 2027-2029 기간 통합 업무 및 재정 계획을 포함한 2026년 세부 예산안을 채택했다고 8.21 대외 발표함.
- 2026년 예산은 13개월째 연금, 국방비, OECD 최저세의 주정부 분담금, EU 연구 프로그램 참여 기금 등으로 5.1% 증가했으며, 8억 4,500만 스위스프랑의 적자로 편성했고, 정규 예산적자는 6억 900만 스위스프랑
2. 경제 통계
가. 7월 대외 무역 (8.21, 관세 및 국경보안청, Swissinfo지)
ㅇ 7월 스위스 대외무역은 수출입 양방향 각각 2.7% 및 4.2% 감소했으며, 대부분 제약화학 상품의 수출입이 감소한 것에 기인하며, 무역 수지는 43억 스위스프랑 흑자로 집계됨.
- 한편 7월 스위스의 대미 금 수출은 급증하여 전년 동기 대비 거의 5배에 달했으며, 귀금속 수출량은 54톤(약 47억 스위스프랑)에 육박
- 총 139톤(약 120억스위스프랑)의 금을 수출했고, 금년 상반기 동안에 약 480톤(400억 스위스프랑)의 금이 미국으로 수출되었으나, 미국은 추후에 미국의 관세가 금에는 적용되지 않는 다고 발표
나. 상반기 이민 감소 (8.21, 이민청)
ㅇ 이민청은 2025년 상반기 이민 유입 지속적으로 감소한 반면 해외 이주(유출)가 증가했으며, 영주거주자의 순이민도 전년 동기 대비 감소했으며, 이민자의 대부분은 취업이민으로 6월 말 기준 영주 외국인 규모는 2,391,751명이라고 대외 발표함. 끝.